아직 다 안보고 보는 중이긴 한데 내멤은 병크 안 쳤지만 그냥 같은 덕후의 마음으로 이해하며 보는 중 내가 본데까진 정상인들만 인터뷰 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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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엄마가 억울하게 죽었음 그게 서사의 시작 아니야? 대체 원인 제공한 쪽이 주인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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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레미제라블 마리우스 안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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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군부인 그래도 다들 보는거면 재미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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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에서 괴롭힘 당했어도 은근 본처 편드는 사람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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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시 연차가 더 차면 말을 좀 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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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비 캐도 그냥 공승연이 연기 잘해서 덜 말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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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 나보다 못한 오빠한테 내가 키운것까지 뺏어서 주려고한다 이것부터가 사생아라는 설정때문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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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오빠커플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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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애가 처들어간 거 아니고 10살 때 엄마가 거기 버리고 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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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안보는데 여기 글만 보면 남여주 알빠노고 공승연캐랑 여주오빠 구원서사가 더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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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도 아니면 차라리 첫번째 부인 딸이고 사별하고 재혼해서 남동생 생겼는데 새엄마가 구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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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녀 감성도 조선시대 배경으로해야 안타깝게느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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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아&첩한테 구박받는 본처딸 ㅈㄴ 클리셰인데 왜 비튼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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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개보살인데..? 그런 와중에 희주가 캐슬그룹을 포기하고 결혼을 하겠다 선포한다. 심지어 도와달라는 말까지 덧붙인다. 어쩐지 열심히 돕고 싶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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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연기허들 개낮은데 이번에 변우석은 좀어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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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꾸꾸캐 포기못해서 재벌이긴한데 결핍은 있어야하니까 사생아에 차별받은 설정인데 또 남주랑 이어지는 서사 어렵게는 못쓰니까 왕립학교는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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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우수상탈때 어느수준이었는지 알고싶음 아무리봐도 n년동안 잘 깎고 다듬은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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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국민성이 우리나라가 아닌것같아 한남들도 유일하게 응원하는 재산분할소송이 노소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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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뭔가 여주캐가 정이 가거나 사랑스럽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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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잘못은 아니더라도 사람 하나가 눈앞에서 쓰러졌는데 여주는 본처생각은 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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