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한줄만 봐도 어떤 상황인지 그려진다 https://theqoo.net/ktalk/4148409151 무명의 더쿠 | 13:08 | 조회 수 127 A씨는 피해자인 청소년들이 외국인인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를 자주 찾아와 비하·모욕하는 발언을 이어가자 겁을 주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고 진술했다. ...... 나같아도 빡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