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팬들도 이제 탈퇴보다 케돌에 발 걸치고 있는거 더 좋아하는거 같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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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조회 수 149
그룹을 위해 희생하는 돌이 빨리는 요소되서
예전에는 저 희생이 탈퇴하라는 정병 요소였던거 같은데
이제는 그룹에 있는 것만으로도 희안하게 올려쳐서
그룹에 있는걸 더 좋아해ㅋㅋㅋㅋ
예전에는 저 희생이 탈퇴하라는 정병 요소였던거 같은데
이제는 그룹에 있는 것만으로도 희안하게 올려쳐서
그룹에 있는걸 더 좋아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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