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일할때 진짜 머리 비는 느낌 났는데 살자 생각은 전혀 안들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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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7 |
조회 수 154
아마 내가 거기서 성공하려고 아등바등했으면 정병걸렸을텐데
어차피 모국어도 아닌 영어 하는 아시안이라 그런가 걍 익스큐즈해줌 인종차별 지리긴 해도 별 생각 안들어
걍 소소하게 돈벌고 일찍 퇴근해서 멍때리다가 심심하면 친구들 만나고 아니면 그냥 자고 주말에 바다 놀러가고
존나 조용하고 할거없고 사회면 뉴스도 대단한거 안터지고 물건너 나라들 뭐 터져봤자 영향도 별로 안오고
걍... 돌멩이로 살면 이런 느낌일까 싶긴 했는데 정병은 치유됨
근데 한국 와서 아등바등하니까 바로 재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