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척회사 다니는데 솔까 돈이고 자기개발이고 나발이고 내 멘탈이 편해서 다님
무명의 더쿠
|
21:23 |
조회 수 57
예전엔 스트레스로 피부 다뒤집어지고 살도 많이찌고 그랬거든
그만두고 걍 친척회사다님
월급 이전보다 적고 전공이랑 관련1도없고ㅋㅋㅋ 회사 자체도 이전회사가 중소라면 여기 소소소 아주소소임ㅋㅋㅋ
근데 걍 맘이 편하다
일 없음 헛짓거리하고 직원들 외근 많아서 사무실 거의 혼자있고 간식 내가 먹고싶은 과자 사넣고 휴가도 편하게씀
뭐 내가 크게 성공욕심 없어서 그런지 몰겠는데 회사가 안망하는한 짤릴일 없고 대충 먹고사는데 지장없을만큼만 벌면 되지않겠나 생각하면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