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 힘든 생활 견디고 큰나네 집에 입양됐을때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다 싶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147461934 무명의 더쿠 | 19:46 | 조회 수 114 너무 빨리 가서 더 충격이고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