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수빈 싸움썰 까말 걍 싸움까지도 아니고 너무 훈훈하고 좋은 얘기라 착즙해서 시비 걸 건덕지조차 없어보임 https://theqoo.net/ktalk/4146871161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372 끊임없이 시비를 털고 싶어하는 거 존나 티나는데 긁히질 않으니 플도 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