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옛날에 운영하던 블로그 걍 지금은 안쓰는 아이디기도 해서 계정만 살려놓고 활동 안하고있었는데
오랜만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니까 무슨 다 몇백줄테니 팔아달라고 메일이 수십통 와있었음
근데 하루 방문자도 그렇게 안높고 걍... 이웃들이랑 취미 좀 끼적거린게 다인데 왜 다 몇백씩을 부르지 당황; 이랬던ㅋㅋ 물론 안팔았음ㅇㅇ
되게 옛날에 운영하던 블로그 걍 지금은 안쓰는 아이디기도 해서 계정만 살려놓고 활동 안하고있었는데
오랜만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니까 무슨 다 몇백줄테니 팔아달라고 메일이 수십통 와있었음
근데 하루 방문자도 그렇게 안높고 걍... 이웃들이랑 취미 좀 끼적거린게 다인데 왜 다 몇백씩을 부르지 당황; 이랬던ㅋㅋ 물론 안팔았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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