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부락 비 존나 많이 와서 개힘들다 이래놓고 5분 뒤에 비 맞으면서 비와 당신 떼창하고 크 청춘이다 낭만이지 ㅇㅈㄹ함 https://theqoo.net/ktalk/4145765315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101 그렇게 매년 간 게 올해로 18년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