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카페하는데
두쫀쿠는 팔아도 손 너무 많이 가고 재료도 비싸서
애초에 안 했거든
버터떡은 무리 없어서 팔기 시작했는데
배달로 첫주문 손님 많이 늘고
하루에 주문건수도 15건 이상은 늘어난 듯.
가게 홍보도 되고 손님들 반응도 ㄱㅊ해서
점점 물량 조금씩 늘려서 팔아보는중
두쫀쿠는 팔아도 손 너무 많이 가고 재료도 비싸서
애초에 안 했거든
버터떡은 무리 없어서 팔기 시작했는데
배달로 첫주문 손님 많이 늘고
하루에 주문건수도 15건 이상은 늘어난 듯.
가게 홍보도 되고 손님들 반응도 ㄱㅊ해서
점점 물량 조금씩 늘려서 팔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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