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회사 이익때문에 겸임해서 스케줄들 견뎠으면 희생 맞지 https://theqoo.net/ktalk/4145475017 무명의 더쿠 | 10:52 | 조회 수 138 회사한테 희생한거 맞잖아 무슨 푸시가 나오고 이득이 나오고 이렇게 살았는데 이득도 없으면 뭐 노예로 살라는 거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