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해했어 그니까 '플레이브팬들이 케톸에서 소속사 패달라고 징징댔다' 이렇게 생각하는듯 https://theqoo.net/ktalk/4144683295 무명의 더쿠 | 17:53 | 조회 수 500 근데 낮부터 계속 있었지만 딱히 그렇게 못 느낌 걍 언제나의 핫게에 올라온 소재 중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