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멀쩡한데 나만 몸살 남ㅋㅋ
3시간 넘게 공연하는데 이찬원이 계속 뛰라고ㅋㅋ 엄마가 그렇게 신나 보이는 건 처음이어서 맞춰준다고 같이 뛰고 소리 질렀더니 등, 허리, 팔, 다리 안 아픈 곳이 없다
근데 진짜 노래 잘하고 신나더라
엄마가 나랑 너무 신나게 놀았다고 다음 콘서트도 같이 가고 싶다는데 벌써 무섭다
3시간 넘게 공연하는데 이찬원이 계속 뛰라고ㅋㅋ 엄마가 그렇게 신나 보이는 건 처음이어서 맞춰준다고 같이 뛰고 소리 질렀더니 등, 허리, 팔, 다리 안 아픈 곳이 없다
근데 진짜 노래 잘하고 신나더라
엄마가 나랑 너무 신나게 놀았다고 다음 콘서트도 같이 가고 싶다는데 벌써 무섭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