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히 라이트하게 몇년 팔때는 팬싸영상 엄청봤거든 어차피 갈생각 없었으니까 그냥 예능보는 느낌...??
근데 콘서트 다녀오고 진심되니까 팬싸가 가규싶은거야
솔직히 인기있는 돌 아니라 컷 그렇게 안높은것같거든 근데 뭔 팬싸를 수십번씩 하니까 욕심내서 다가면 당연히 부담되겟지..
주변에도 팬싸 별생각없다가 한두번 궁금해서 가고나니까 무리해서 계속가고
나도 평소에 약간 물욕?심한편이라 한번가면 돈 흥청망청 쓰게될것같아서 걍 존나참는중ㅜㅜ 영상보면 너무 가고싶어지니까 트위터에서 보여도 대충넘김ㅠ 오히려 컷이 별로 안 높은걸 아니까 해볼만하단 생각이 들어서 더 위험할것같음
근데 무대서는 활동은 코딱지만큼하고 팬싸만 일억오천만번 하니까 팬싸영상 아니면 볼것도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