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잼민이가 지하철 임산부석 앉아있길래 그 문 옆에 서서 쇼핑백 얹어놓음 https://theqoo.net/ktalk/4143299244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127 봉 손잡이에 얹는척 점점 잼민 머리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