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명대도 체조 가던데 이젠 대관이 될지 모르겠음 https://theqoo.net/ktalk/4143083262 무명의 더쿠 | 11:55 | 조회 수 218 경쟁률이 너무 빡세져서 가능할런지 이젠 공연 비수기도 없더라 봄여름가을겨울 다 3일에 사첵에 경쟁률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