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케톡은 머글이란 존재 자체를 존나 입맛대로 상상해서 뭔갈 패는 데 쓰잖아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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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조회 수 22
정작 머글들은 빵빵이 이딴 거에 열광하는 존재들인데ㅋㅋㅋ 걔네도 다 새벽부터 오픈런하고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밤샘줄도 서고 크림에서 플미 주고 사고 뭔가를 덕질하면서 사는 중인데 뭔 맨날 머글은 다 모른대
정작 머글들은 빵빵이 이딴 거에 열광하는 존재들인데ㅋㅋㅋ 걔네도 다 새벽부터 오픈런하고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밤샘줄도 서고 크림에서 플미 주고 사고 뭔가를 덕질하면서 사는 중인데 뭔 맨날 머글은 다 모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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