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돈가스집 건강 문제로 활중하셔서 가게 앞 지나갈때마다 슬픔 https://theqoo.net/ktalk/4142929284 무명의 더쿠 | 03:44 | 조회 수 133 지금 한 한달 된거 같은데... ㅠㅠㅠ 너무 먹고 싶은데 이러다 떠나시는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