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처럼 JTBC의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판매도 쉽지 않다. 방송광고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적자 폭이 클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온라인 중계권은 네이버가 확보해 지상파가 영상 재가공 등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제한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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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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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유툽에 월드컵도 안올라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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