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푸쉬멤일때 즐겻어야했는디 https://theqoo.net/ktalk/4141894717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72 그땐 견제받느라 힘들었던 기억만 나는데요즘 푸쉬 싹 사라지다 못해 거의 수납수준이라 존나 무료함이래도 저러나 어차피 조롱은 따라오는디 ㅠㅠㅋㅋㅋㅋㅋ그래도 견제가 났지 요즘은 팽당했냐고 조롱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