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아리랑들으면서 손날치기 하는거보고 https://theqoo.net/ktalk/4141720087 무명의 더쿠 | 03-27 | 조회 수 608 13,14년도에 이때 깨발랄하던 그때 생각남ㅋㅋㅋㅋㅋ이때 좀 간잽했어서..연차차고 과묵해진것같았는데 오랜만에 그모습 보니까 마음좋아짐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