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좋아해서 봤는데 방시혁은 업적화 시키고 싶어하는 것 같음 아이코닉한 장면 만드는 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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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조회 수 232
오히려 방탄은 대단한 의미 없어도 좀 좋은 거 하고 싶은 느낌이고
방시혁은 듣기엔 좀 덜 좋아도 공연장에서 외국인들이 따라부른다면 이런 거에 집중하는 것 같았고
이게 아티스트와 경영인의 차이인가 싶기도 하고
방시혁은 듣기엔 좀 덜 좋아도 공연장에서 외국인들이 따라부른다면 이런 거에 집중하는 것 같았고
이게 아티스트와 경영인의 차이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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