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워낙 지랄심하다지만 요 며칠은 https://theqoo.net/ktalk/4141024859 무명의 더쿠 | 12:43 | 조회 수 47 ㄹㅇ 빠혐 생겨도 난 아무것도 안했지만 나도 할말이 없다.. 미안하다 소리 하고 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미쳐있는것같아 일단 내가 인간과 팬에 대해서 환멸이 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