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미영 PD는 논란(?)을 불러왔던 타이틀 '고막남친'에 대해 "관심받고 싶었다. '더 시즌즈'는 굉장히 우아하고 백조처럼 고고해 보이는 프로그램인데,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는 애처로운 마음으로 지은 제목이다. 이 절박함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봐 주시길 바란다. 관심도 많이 주셔서 잘 정했다 싶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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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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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져주길 바래서 저렇게 지었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