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카톡, , 삭막한 직장생활 속 한줄기 빛 https://theqoo.net/ktalk/4140140826 무명의 더쿠 | 03-26 | 조회 수 92 가린거 동생 이름임 ㅋㅋ 아 지금은 이번주 로또 안샀다니가 자기가 당첨되면 나눠준대 쌰갈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