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잔에서 론이 해리한테 그 무슨 요정들이 뿌린 동전으로 돈 갚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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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조회 수 119
그게 사라지는 동전인거 나중에 알게돼서 왜 말 안했냐고 화내는장면 좋아함
해리는 그날 죽먹자들 나오고 정신없었는데 그거 신경쓸 겨를이 어딨냐 하는데
해리 말이 맞는데 론이 그런 반응 보이는 것도 너무 이해가 돼서ㅠㅠ
론이 거기서 가난한게 너무 싫다 그러지 않나
해리는 그날 죽먹자들 나오고 정신없었는데 그거 신경쓸 겨를이 어딨냐 하는데
해리 말이 맞는데 론이 그런 반응 보이는 것도 너무 이해가 돼서ㅠㅠ
론이 거기서 가난한게 너무 싫다 그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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