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하는데 다 퉁쳐서 우익 이러는거 말고 뭔가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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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조회 수 22
심각한거나 가벼운거나 우익이라는 궤에서는 같다는거 아는데
한편으로는 온갖거에 다 우익우익 하니까 심각한게 너무 가볍게 느껴지게끔 된달까?
대중들(귀칼 극장판 보러가는)이 우익 신경 안쓰게끔 되는 것도 저런데서 기인한다고 봄 갠적으로
심각한거나 가벼운거나 우익이라는 궤에서는 같다는거 아는데
한편으로는 온갖거에 다 우익우익 하니까 심각한게 너무 가볍게 느껴지게끔 된달까?
대중들(귀칼 극장판 보러가는)이 우익 신경 안쓰게끔 되는 것도 저런데서 기인한다고 봄 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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