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서울도 아님 분당? 여기 다녀온건데...
그냥 뭔가 인프라가 너무 달라보였어
그냥 평범한 길거리인데.. 내 지역 기준 시내같았고..(더좋아보였음)
지하철도 타고 그냥 계속 걸어다녔는데 입시학원도 많고 다 인서울했다는 현수막에.. 바쁘게 사는 사람들 보이는데 그동안 난 지방에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았던게 느껴져서 너무 현타와.. 나도 어릴때부터 이런거 겪어보ㅓㅆ으면 시야가 달라졌을까
그냥 뭔가 인프라가 너무 달라보였어
그냥 평범한 길거리인데.. 내 지역 기준 시내같았고..(더좋아보였음)
지하철도 타고 그냥 계속 걸어다녔는데 입시학원도 많고 다 인서울했다는 현수막에.. 바쁘게 사는 사람들 보이는데 그동안 난 지방에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았던게 느껴져서 너무 현타와.. 나도 어릴때부터 이런거 겪어보ㅓㅆ으면 시야가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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