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갑작스럽게 나온 입장문 내용을 두고 사실상 최후통첩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속에 “벼랑 끝 전술”, “여론전”이란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지상파 관계자는 “네이버에서 판 가격을 빼고 나머지를 나누자는 건데 문제는 이 가격을 알려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며 “여전히 정보를 독점한 상태에서 협상 타결만 강요하면 성실한 협상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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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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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는 아직 시간남았는데? 라는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