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무명의 더쿠 18:30 장난을 쳤고.. 장난을 받아줬고.. 장난을 그만 해야될 때를 못 지켜서.. 오해가 쌓이고.. https://theqoo.net/ktalk/4137906965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240 시발 슈주 싸운이유 존나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