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잃어버린 2년 빈집 이딴 쌉소리만 안했어도 관심 안주는 사람이 더 많았을건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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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
조회 수 49
까놓고 광화문 각잡고 가야하는 나같은 사람은 당일에도 안전문자 짜증나지만 내알바 아니었거든
컴백 언플도 그러거나 말거나였는데 익명성에 기댄 케톸러들이나 온에어에서 음침하게 쓸 빈집 이딴 말 쓰는거보고 개빡쳤다고
컴백 언플도 그러거나 말거나였는데 익명성에 기댄 케톸러들이나 온에어에서 음침하게 쓸 빈집 이딴 말 쓰는거보고 개빡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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