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도 방향성 잃은거 같음 정말 내외부로 압력이 많아 보임 주가 견인이든 국뽕이든 뭐든
어떻게 보면 정말 솔직해서 슬픈 앨범 같기도 함 뭐가 저렇게 복잡할까 좀 타박하고 싶으면서도 왜 복잡한지 광화문 난리보니까 이해가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팬들은 착잡하겠다 싶음
느낀건 생각보다 방탄이 생각보다 자아가 개센 그룹은 아닌거 같음 의외로 좀 순순한 그룹같다는거? 근데 그게 오히려 독이된거 같음 좀 대체로 부모말 잘듣는 st같은데 그게 소속사로 대체된
ㅈㄱ 같은 멤은 아예 그것에 대한 반동으로 더 엇나가서 뒤늦은 사춘기 겪고 계신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