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라는 브랜드, 우리는 그 이름이 누구도 알 수 없는 개념이 되어 아득히 멀어지고 있음을 숨죽여 지켜보는 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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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조회 수 73
이게 딱 내마음...
갑자기 생각나서 화양연화~럽요셆 앨범 노래 몇개 들었는데
걍 다시는 이때로 못 돌아가겠구나가 느껴져서 슬프더라
갑자기 생각나서 화양연화~럽요셆 앨범 노래 몇개 들었는데
걍 다시는 이때로 못 돌아가겠구나가 느껴져서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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