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퍼투댄부터 아무도 시키지 않은 사명감을 어깨에 진 느낌.. https://theqoo.net/ktalk/4137148811 무명의 더쿠 | 00:51 | 조회 수 150 뭐랄까 대의를 위해 노래하는 느낌이 됐어한 번도 거룩이라는 단어를 써본 적이 없는데.. 거룩이 딱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