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ㅂㅌ멤들이 걍 ㅂㅌ이라는 그룹은 본인들 손을 떠난 회사의 것(?)으로 둬버린 느낌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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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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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어느순간부터 말하는거 보면서 그런 느낌 많이 받았음
다들 ㅎㅇㅂ 내에서 ㅂㅌ 입지 생각하면 멤들이 좌지우지 할것 같다 하는데
아 물론 ㅂㅌ이 피해자다 이런 이야기 아님 그걸로 결국 정산받는 건 멤들인데 뭐 재계약도 본인들 선택이고
걍 멤들이 ㅂㅌ이라는 그룹밸류가 너무 커지고 정계에도 맨날 엮이고 유엔연설 이런거하고 그러니까 ㅂㅌ이라는 브랜드는 ㅎㅇㅂ 걸로 놔둬버린 느낌임
이번 아리랑 앨범도 멤버들이 앨범명부터 맘에 안들었다며 그럼 본인들 앨범인데 드러누워서 앨범이 쪽박을 차는 한이 있더라도 본인들 맘에드는 방향으로 바꿨어야 된다고 봄
뭔가 걍 멤버들 스스로가 그룹을 타자화한단 느낌을 받았음
그래서 계속 본인들도 즐기는 멘트보다는 그룹에 대한 사명감 의무감 있는것처럼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