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왕사남을 봄!! 근데 왜 오타쿠를 위한 영화라고 말안해줌?? https://theqoo.net/ktalk/4136785379 무명의 더쿠 | 20:04 | 조회 수 321 오타쿠들 좋아서 미칠거같은 장면이 박지훈 나올때마다 나오던데? 죽고자 하니 살게되고 살고자하니 죽게되는 운명부터 대환장포인트 존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