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방탄소년단 공연으로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 약 17만∼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추산됨에 따라 서울 중구와 종로구에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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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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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최휘영 이 인간은 꼭 청문회 해야 된다고 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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