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멤버들을 만나 "몇십년 만에 나오는 아이코닉한 가수", "여러분은 글로벌 대중이 타깃"이라며 스타디움에 모인 관객이 '아리랑'을 따라부르며 만드는 장면의 상징적 의미에 관해 설득하는 모습도 이어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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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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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호불호 갈렸는데 방시혁이 설득하는 장면인가봄
멤버들 호불호 갈렸는데 방시혁이 설득하는 장면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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