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멤버들을 만나 “몇십년 만에 나오는 아이코닉한 가수”, “여러분은 글로벌 대중이 타깃”이라며 스타디움에 모인 관객이 ‘아리랑’을 따라부르며 만드는 장면의 상징적 의미에 관해 설득하는 모습도 이어진다. https://theqoo.net/ktalk/4136629461 무명의 더쿠 | 17:50 | 조회 수 340 돼지잡이부터하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