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 "'다이너마이트' 할 때도 절반은 하기 싫어했어" https://theqoo.net/ktalk/4136624644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722 라며 한국 가수 최초의 빌보드 '핫 100'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다이너마이트' 탄생 때도 호불호가 갈렸다고 언급한다. 진통 끝에 멤버들은 "유행하는 것들이 달라지고 계속 똑같은 것을 할 순 없다"며 "변화하려면 지금밖에 없다"고 마음을 모은다.여긴 정말 티엠아이 대방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