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베 그 이복언니가 여주 엄마 유골 나무에 뿌리는 장면 아직도 기억남 https://theqoo.net/ktalk/4136546392 무명의 더쿠 | 16:35 | 조회 수 45 거기 집안 인간들 자체가 좀 현실적으로 짜증나는 캐릭터들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