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에는 밀어내기를 누가, 어떻게 제안했는지도 나온다. 어도어 측 진술에 따르면, 하이브는 어도어에 뉴진스 앨범을 밀어내기 방식으로 출시하라고 권유한 바 있다. 특히 CJ 앨범 발매 당시엔 타 아티스트의 초동 기록을 넘기 위해 10만 장을 밀어내라는 구체적인 제안까지 전달됐다.
나는 무료공연하고 무료로 190국에 한국 관광 홍보 해준 BTS가 고마워 죽겠는데.. 언론들은 왜 그리 못 잡아 먹어서 안달난 거처럼..그들이 그 고생해서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나라 홍보해주는데 보탬 1g도 없던 것들이..지네들 도움이 없이 그렇게 성공해서 배가 아픈건가..쯧 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