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덕질한 엄마 옛날 얘기 들어보면 컴백날 앨범사려고 점심시간에 학교 담 넘고 학교 빠지고 방송국에 선생님이 쫓아오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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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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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피해서 방송국 주변을 도망다니면서도 방청했고 엄마가 방문 밖에서 걸어잠궜는데 3층에서 벽타고 내려와서 콘서트 가고 인기가요 야외에서 하면 전날부터 가서 밤새고 시큐리트둘이 휘두르는 방망이에 머리 맞아가면서(앉으라고 때렸대) 보고 그랬다던데 그 역경과 억압 통제를 뚫는게 원래 빠수니의 길이 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