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많은 편인 거 아는데 절대 티날만큼 뭐가 있지가 않았는데 당장 몇달전에 본 모습이랑 요 며칠 모습이 너무 달라서...
뭔 일이 있긴 있는 것 같은데 보통 일 아닐 것 같아서 불안함(그게 재계약이라는 건 아님) 진짜 개인적으로 힘든것같은데 나는 얘덕분에 우울증이 나았는데 그래서 다시 힘내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얘가 힘들 때 내가 해줄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그게 너무 슬퍼......
뭔 일이 있긴 있는 것 같은데 보통 일 아닐 것 같아서 불안함(그게 재계약이라는 건 아님) 진짜 개인적으로 힘든것같은데 나는 얘덕분에 우울증이 나았는데 그래서 다시 힘내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얘가 힘들 때 내가 해줄 게 아무것도 없는 거 그게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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