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2천명이 숨소리도 안낸 무대 https://theqoo.net/ktalk/4135584433 무명의 더쿠 | 20:53 | 조회 수 119 나 지금까지 이런 무대 이떄가 처음이지 마지막.... 끝나고 하..... 참았던 탄성을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