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사는 진지하게 ㅌㅇㄹ가 썼어야했어 https://theqoo.net/ktalk/4135550392 무명의 더쿠 | 20:23 | 조회 수 401 그래 ㅌㅇㄹ처럼 그게 말은 쉽지나는 뜀틀 누가 맨날 뛰어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