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부턴가 해서 군대가기 전까지 좋아했었는데
그 ㅅㅈㄱ 나왔을 때가 중딩이었어서 과몰입 존나 하면서 한 개많이 먹었었고… 그거 극복..하고 대상타고 빌보드 가고 하는 거 딱 쭈욱 따라갓엇고 뽕도 많이 찼었음
20 21 22 년도가 ㄹㅇ 개 악귀 시즌으로 좋아했었던 거 같은데 암튼 거긴 딥하게 좋아하면 정신이 안 이상해질 수가 없음 외부음해(?ㅋㅋㅠ) 가 실체가 없다 보니까 어떻게든 적을 만들어서 뭉쳐야했고 덕질 방식도 이상했음
뭐 이런 건 사실 어디에나 있겠지만 ㅂㅌ판이 유일하다는 게 아니라 분위기가 좀 심하단 거임
암튼 아직도 솔직히 멤버들은 좋은 사람이라 생각함… 518이든 여성인권이든 나이브하게라도 그 위치에서 언급하는 사람들이었어서.. 지금은 안 하지만 (병크랑은 별개 얘기임 그런 언급들이나 기부 여러 기관에 꾸준하게 했었어서 그거 보고 하는 내 생각이야 걍 ㅠ)
구거랑 별개로 이제 ㅂㅌ으로 뭘 보여줄 수 있는지 모르겠어 멤버들도 부담 심해보이고 각자 안 맞는 옷 같고 그냥 적당히만 유지하기에는 체급이 너무 크고 지금까지 쌓아왔던 것들이 어떤 비어있는 전략이었다는 게 드러나고 회사 단위로 짜치는 짓 계속하고 (솔까 나도 덕질할 때 ㅂㅍ 견제 조지게해ㅛ엇음 왜그랬을까… 걍 계속 보여지는 게 그런 것들이었어 ㅠ)
지금도 과도하게 까이기도 하지만 걍 다 업보같기도 하고 그러네… 멤 개개인은 아니래도 어쩌겠음 그렇게 쌓아온 걸로 본인이 서있는 건데 분리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