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컨셉 잡고 광화문 기획한 사람과 스윔 타이틀로 민 사람 반성해야 앞으로 달라질텐데
무명의 더쿠
|
15:20 |
조회 수 51
과연?
그저 헤이터 타령만 하거나 민희진, 뉴, 슴 팬들의 욕이라고 후려치면 앞으로 변화 없을텐데 진심 반성하고 정신차리길 기원함
과연?
그저 헤이터 타령만 하거나 민희진, 뉴, 슴 팬들의 욕이라고 후려치면 앞으로 변화 없을텐데 진심 반성하고 정신차리길 기원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