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임 모 씨는 가게에 남은 녹두를 가리키며 "어제 팔려고 했다가 다 남은 것"이라며 "통행로를 전부 막아둬서 평소 주말보다도 못 팔았다. 이것들(재료)은 다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식당은 전날까지 BTS를 환영하는 포스터를 입구에 붙여 뒀지만, 이날은 모두 떼어낸 상태였다.

직원 임 모 씨는 가게에 남은 녹두를 가리키며 "어제 팔려고 했다가 다 남은 것"이라며 "통행로를 전부 막아둬서 평소 주말보다도 못 팔았다. 이것들(재료)은 다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식당은 전날까지 BTS를 환영하는 포스터를 입구에 붙여 뒀지만, 이날은 모두 떼어낸 상태였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