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근무하는 박모씨(63)는 퇴근길 이동이 막히자 현장 경찰에 항의했다. 그는 "퇴근길이 막히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다 알지 않느냐"며 "일반 시민들이 지나갈 길은 사전에 열어뒀어야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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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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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공연이랑 상관없는 길 지나가는 일반 시민들 통행까지 제한하고 검문한거 진짜 개에바임
ㅇㄱㄹㅇ 공연이랑 상관없는 길 지나가는 일반 시민들 통행까지 제한하고 검문한거 진짜 개에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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